동성애 찬반? 꿈 환상 그리고 착각

동성애?

정치적인 입장과 개인적인 생각 모두를 다 합하여 

동성애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은?



반대하냐고?

응? 아니?? 반대 안하는데?


그럼 찬성하냐고?

응?? 아니??? 찬성을 왜하는데???


그럼 x발새x 뭐냐고??


응.. 반대도 아니고 찬성도 아닌데??


그게 뭔 개소리냐고 질뻐기같은 새꺄~

아니.. 반대고 찬성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난 동성애를 하든 말든 누가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관심 없다임!"


그가 동성애자든 말든 관심 없고
그녀가 레즈든 말든 관심 없다!가 내 생각임

그가 여자를 너무 밝혀서 이여자 저여자 꼬시고 다니던 말던
그녀가 남자를 너무 밝혀서 하루라도 남자없이는 잠을 못자던 말던
게이이던 레즈이던

내가 관심있는건 그사람이 게이인게 아니라 그사람이 얼마나 나에게 매너있게 행동하느냐?
얼마나 나에게 최소한 예절을 갖추느냐? 나에게 악감정이 아닌 호감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게이든 말든 그건 나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거임



그게 찬성하는거라고??


아니 그러니까 난 찬성한적 없다니까???

그럼 반대냐고?

아니 난 반대한적 없다니까???


그럼 찬성도 반대도 아니고 중립이냐??


아니 중립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야!


그냥 관심 없다는 말임.


그런거에 신경쓰고 살고싶지 않음.



난 그들이 하는 행동에는 신경쓸지언정

그들이 게이든 양성애자든 변태건 관심없음.



그럼 꼭 예의없는 질문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럼 만약 니 가족이... 어쩌구~~~


아니 ㅅㅂ 니가 내가족의 성정체성에 왜 관심을 가지고 왜 그런 가정을 하며 그딴걸 질문하는건데???

넌 내 가족을 직접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데???


난 이런 질문에 왜 "너 가족중에 누가 섹x를 이러쿵 저러쿵 어떨거 같아?" 라는 질문이랑 다를바 없다고 느낌


기분이 개ㅈ같아 진다는 말임.

기분이 ㄱㅈ같지만 우선 답해준다면(한번도 답해준적 없음)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볼 문제임... 그때는 남이 아니라 내 가족이니까
그때는 나도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음.. 사람이란게 닥쳐봐야 아는 거잖아??



아튼간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커밍아웃같은것 좀 하지 말라고!!!!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몇번째야?? 응??? 이게 ㅠㅠㅠㅠㅠ

아니 너에게도 너의 비밀을 진지하게 터놓고 이야기 할 만한 믿을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이 있을거 아니야??
난 아니자나?? 근데 왜 나야??? 왜 실망하기 싫어서?? 혹여 그 후에 있을수 있는 어떠한 반응에 대해 무서워서 그런거야??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 그래?? 근데 난 관심없어 너가 게이든 레즈든 일반이든."

라고 말하면 그럼 그런거랑 관계없이 나를 대한다는거야??

"아니 니 나에게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지 니 성정체성은 전혀 관심없다는거야. 상관없다는게 아니라 관심이 없다고!"




라고 말하니까 왜 상처받냐? 늘 ㅠㅠ








덧글

  • JIP 2019/07/18 23:05 #

    어느 순간부터 YES OR NO 가 되버린...씁쓸한 일이지요
  • 회고록 2019/07/21 01:51 #

    제가 하고픈말이 딱그거입니다. ㅠㅠ
  • Cene 2019/07/22 01:37 #

    그 태그가 없네요 ㅋㅋ
  • 회고록 2019/07/23 00:41 #

    아니 무순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태그 없어요. 건전한 블로그에요ㅋ
    뭐 잘 하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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