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오랜만에 보다가...

굉장히 오래전에 개인적으로 방문한 모처에 일하는 여자애와 친해졌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서로이웃을 맺고 안부글을 주고 받곤 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후에

난 그녀의 친구와 사귀게 되었다.


훗날 내가 사귄 그아이에게서 그녀가 사실은 날 좀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가서 안부글들을 보다가 그녀의 블로그로 다시가서 나의 안부글을 보고 그녀의 안부글도 보았다.


안부글을 굉장히 오랜시간이 흐른후에 다시 읽어보니 


결론..



우와~~~ 시불 나 진짜 개새끼였구나;;;;;;;;;;;;;;;;;;;;;;;;;;;;;;;;;;;




덧글

  • JIP 2019/05/09 21:35 #

    이렇게 또 이불킥 스텟이 올라가는것이 우리네 인생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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