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말린것도 아닌 잘 익은 대추야자

이스라엘에서 온 손님이 먹으라고 지퍼팩에 한가득 주었다. 


난 곶감을 싫어하고 말린 대추도 싫어한다.

근데 이건 비슷하긴 한데 뭔가 내입맛에 딱 맞는다!

지퍼팩에는 이제 4개 남음 ㅠㅠ


뭔가 미세하게 사각한 껍질과 질퍽한 과육의 식감이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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