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연애 징크스 연밸이야기

다른건 아니고..


한여자애가 있다.

이쁘다. 그리고 매력적이다.

그럼 당연히 내 눈에만 이쁘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다.

모두의 스타일인 것이다.


사람 눈.. 

특히 남자들의 보는눈은 실은 거기서 거기기 때문이다.


뭐 어떻게 되었던간 특유의 친화력으로 그 여자애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곧 친해진다.

그리고 베프가 된다.

그러면 주변의 남자애들에게 부러움을 산다.

이제 곧 사귀는게 아니냐는 부러움섞인 귀여운 질투도 받는다.




그리고 그 이쁘고 매력적인 베프가 되어버린 그 여자애와 늘 함께있는 친구여자애랑 잘 되버린다.



늘 이딴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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