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생각없이 구입한거라;;;
스쿠터가 어떤게 좋은지도 모르고 성능에 대해서 연비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귀찮아서가 아니라 진짜 관심이 눈꼽만치도 없던게 오토바이라는 물건이니까 -_-;;
저언혀~
중딩때 고딩때 친구들은 오토바이에 미쳤을때도 난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
당근 스쿠터 짧게 동네 한두바퀴 돌아본거 외에는 오토바이라는 거 자체를 타본적이 없다.
심지어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오토바이를 매우 좋아했음에도 난 전혀 -_-;;
그러다 꽂힌게 베스파다.
이뻐도 이뻐도 너무 이쁘다.
이뻐서 타고 싶었고 이뻐서 타는 기분이 난다.
성능은 확실히 그지같긴 한거 같다.
그렇다고 뭐 애지중지 뭘 다루는 성격도 아니고;;;
물광을 뭐 씨발 존나게 내는 것도 아니고 걍 천에 물뭍혀서 쓱 닥는정도인데..
암튼 타는 것보다 세워두고 보는걸 아직까지는 더 좋아할 정도 ;;;;;
물론 필요해서 산 스쿠터이지만 이왕이면 이쁜게 좋을거 같아서 구입한 베스파였다.
레이서 할것도 아니고;;; 이제 고작 375키로 주행;;
근데 욕을 욕을 진짜 어마어마하게 먹더만;;;
네이버 매거진부터 시작해서 온갖 커뮤니티 등을 전전하면서 찾아봤다.
내 스쿠터가 베스파니까 당연한거 아닌가;;
아주 기냥 베스파 타고다니는 인간은 가성비 좆도 모르는 개병신인것 마냥 써놨떠만 ㅠㅠ
뭐 글을 읽어보니 병신같은 스쿠터이긴 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병신취급 받을거 까지는;;;
한번 타보기나 하던가 ㅋㅋㅋ
안녕하세요.
개좆병신 스쿠터 유저 회고록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스쿠터가 어떤게 좋은지도 모르고 성능에 대해서 연비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귀찮아서가 아니라 진짜 관심이 눈꼽만치도 없던게 오토바이라는 물건이니까 -_-;;
저언혀~
중딩때 고딩때 친구들은 오토바이에 미쳤을때도 난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
당근 스쿠터 짧게 동네 한두바퀴 돌아본거 외에는 오토바이라는 거 자체를 타본적이 없다.
심지어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오토바이를 매우 좋아했음에도 난 전혀 -_-;;
그러다 꽂힌게 베스파다.
이뻐도 이뻐도 너무 이쁘다.
이뻐서 타고 싶었고 이뻐서 타는 기분이 난다.
성능은 확실히 그지같긴 한거 같다.
그렇다고 뭐 애지중지 뭘 다루는 성격도 아니고;;;
물광을 뭐 씨발 존나게 내는 것도 아니고 걍 천에 물뭍혀서 쓱 닥는정도인데..
암튼 타는 것보다 세워두고 보는걸 아직까지는 더 좋아할 정도 ;;;;;
물론 필요해서 산 스쿠터이지만 이왕이면 이쁜게 좋을거 같아서 구입한 베스파였다.
레이서 할것도 아니고;;; 이제 고작 375키로 주행;;
근데 욕을 욕을 진짜 어마어마하게 먹더만;;;
네이버 매거진부터 시작해서 온갖 커뮤니티 등을 전전하면서 찾아봤다.
내 스쿠터가 베스파니까 당연한거 아닌가;;
아주 기냥 베스파 타고다니는 인간은 가성비 좆도 모르는 개병신인것 마냥 써놨떠만 ㅠㅠ
뭐 글을 읽어보니 병신같은 스쿠터이긴 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병신취급 받을거 까지는;;;
한번 타보기나 하던가 ㅋㅋㅋ
안녕하세요.
개좆병신 스쿠터 유저 회고록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덧글
단점으로는 다른오토바이와 레이싱 자체가 안됩니다 ㅋㅋㅋㅋ
떨림이 존나게 심해요..
풀악셀을 당겨도.. 이건 뭐 딱
"나 지금 풀악셀 당겼어."
<아.. 그래? 출발할께!!>
반응속도 병신
브레이크가.. ;;;; 완전 뭐;;;; 이젠 적응되서 괜찮습니다.
암튼 그래요..
ㅇ ㅏ 덤으로 고장나면 수리비 좆망
하지만 모든것이 다 이탈리안 감성 아니겠습니까? 낄낄낄
마지막으로 신형 px125 딱 2주 타고서 보관만하다 팔아치웠네요
내가 이 돈 들여서 이걸 왜 타는거지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지금 전 이거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어요 ㅎㅎㅎ
제일 이쁘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