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학연구소] 사실 여자가 외모를 더 본다는 사실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글에는 엄청난 욕설과 천박함 그리고 저질스러운 드립이 존나게 많습니다.
맞춤법 좆까는건 당연하고요.

그러니까 읽어보시고 불쾌하겠다 시프시면 뒤로가기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세요.

하지만 내용은 참 알차요!






그러니까 재곧내

능 아니고..

내용을 좀 써 보자면요..


여자가 당근 외모를 더 보지 씨발

시발 여자들이 외모에 얼마나 민감한데 그래요?

물논

안그런 여자들도 있지... 뭐 그런 여자들도 마니 봤어요..

안꾸미고 관심안두는 여자들.. 근데 그런년들도 사실은 현실이 시궁창이라서 그런거 뿐이고
시궁창만 치워주면 언제 그럈냐는 듯이 막 변한데도 그러네..


뭐 잡설은 그만하고..


일단 여자들

남자 외모 존나 봅니다.

아니 그러니까 시발 존나게 본다고요..

근데!

근데!


남자랑은 쬐까 틀리다 이거랑께요..


그러니까 외모를 보긴 하지만 남자와는 쫌 다르다 이거죠..


그거슨 바로!


남자들은 얼굴 몸매를 보지만
여자들은 전체적인 발란스를 더욱 중시 한다 이말입니다.

쫌 놀아본 오빠의 말이니까 초장부터 조까는 소리는 달나라가서 하라는 그런 몰상식한 말은 접도록 해요.

걍 믿어보래도!


일단 남자들!

여자의 얼굴과 몸매를 최우선적으로 봅니다.

뭥? 내면을 먼저 본다고요??
씨발 지랄옆차기하는 소리 마세요
개좆같은 씨발새끼들아 내면은 개좆이 내면이셈?

씨발 늬들이 그년을 언제 봤다고 벌써부터 내면 타령임?

씨발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 쳐다볼때 내면보고 쳐다봄?
늬미 관심법도 아니고..

"전 눈을 먼저 봐요!"

아주 기냥 씨발 로멘티스트 나셨구만

눈까리를 먼저 본다고요?

눈까리 패티쉬세요? 눈까리만 보면 씨발 싸요?

다 좆까는 소리라 이말입니다!


그런 씹선비 타령은 저기 포석정에서나 하세요~


뭐 암튼간

요점은 남자들은 바로 몸매와 얼굴을 중시한다는 거죠..

의미 파악이 좀 되시죠?

맞습니다.

홀딱 베꼈을때의 모습 그 자체가 바로 외모라는 거죠!
ㅇ ㅏ 쌩얼이 이쁘면 더 좋죠 사실..
뭐라고요? 교정속옷들도 있다고요?

아 몰라요 너무 디테일하게 가진 맙시다.. 걍 수박 겉말 햝아요 우리

물론 옷차림도 보긴 하지만 일단 이쁘고 잘빠지거나 가슴크거나 하면 그닥 델꾸다니기 쪽팔린 수준만
아니라면 상관없다는 거죠.. 하긴 씨발 이쁘고 잘빠지거나 가슴큰데 쪽팔리게 입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야하게 입는다면 또 몰라도..


무튼간

남자들은 보통 그렇다는 거죠..

그래도 굳이 난 씨발 아니다!

난 눈을 본다!
난 내면을 본다!

하시는 남자분들..

뭐 그러시던가요..

절대 여기에 그런 덧글 공개로 남기지 마세요.. 역효과만 날꺼에요 아마도..



하여간

여자들은 이런 남자새끼들과는 다르게 얼굴과 몸매만을 보지는 않습니다!
(안본다는건 아님 ㅅㅂ)
전체적인 발란스를 더욱 중시한다는 거죠!

그럼 여자들은 내면을 안보냐고요?

보겠죠.. 차라리 여자들이 내면을 본다는 말을 전 신뢰하렵니다.

물론 꼭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여하튼

이 전체적인 발란스가 뭐냐!

얼굴+몸매+옷차림+헤어스타일이 골고루 조합되었을때의 상태를 본다는거죠!

물론 얼굴이 존나 잘생기고 몸매가 씨발 존내 좋은 남자가 있다손 치더라도
물론 이새끼는 위너임... 뭘 입던간 존내 쩔겠지?
하지만 꼭 그런것도 아니란 말이죠.(물논 그런 경우가 더 많아요)

사실 길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여러분들도 잘 아실꺼에요!

길거리 싸돌아다니다 보면 "우왕 씨발 존내 개안네!"하고 곁눈질 한번 쯤은 돌릴만한 여자들은 넘치고 넘치지만
반대로 그런 남자들은 여자대비 별로 없다는 거요..

그게 꼭 얼굴 몸매 키 때문에 그런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뭐 요세야 쇼핑이다 뭐다 해서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옷차림에 관심가지는 남자들이 많아지긴 했죠.


그러나 아직은 멀었다는말입니다.

아직까지도 패션 외모에 관심 가지는 남자보다는 안그런 남자들이 더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씨발 여자들은 전체적인 발란스를 더 본다고 했자나요!


이쯤 되면 이해할법도 하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따로 설명할게요..

그러니까 그 씨부랄 발란스라는 새끼가 대체 뭐냐!??


그건 나중에 설명할께요 뿡

끝나쪄영~


담에 봐용~









덧글

  • 시크라멘트 2013/07/14 17:23 # 답글

    아하, 그니깐 발란스를 잘 맞춰야하군요?
  • 회고록 2013/07/14 17:24 #

    그니깐 그 발란스를 어떻게 맞출껀데?
  • 시크라멘트 2013/07/14 18:51 #

    맞춰주는 사람 만나야죠 뭐
    ㅋㅋㅋ?
  • 회고록 2013/07/14 20:26 #

    어떻게 만날건데 ㅋㅋ 내면을 갈고 닦아서? ㅋㅋㅋ 형이ㅅ설명해주마 물론 나중에...
  • 봉봉이 2013/07/14 18:02 # 답글

    훔....어릴적에 하도 차이면서 깨달은 바죠....내면은 무슨 얼어죽을 존잘이면 그냥 뭐....그래서 저는 쇼핑을 엄청 좋아하게됐어요....그래봤자 전 163cm 씹루저였는데...전 뭐 개의치않고 들이대면서 아 ㅆㅂ 이게 현실이구나 하면서 점점 전략을 가다듬고....이래살게됐는데....여친이랑 헤어지니깐 만사 귀찮네여....허허허 걍 듀오가서 선보고 결혼하든가 우즈벡에 여권들고 갈려규요
  • 회고록 2013/07/14 20:27 #

    만사가 귀찮다고 좆이 떨어지진 않아요. 귀찮아도 좆은 붙어 있고 그놈이 존재하는 이상 결코 이성관계에서 해탈이란 불가능입니다.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세요
  • 삼별초 2013/07/14 18:48 # 답글

    스페셜 K 먹어서 발란스 맞춰야 하나요 (응?)
  • 회고록 2013/07/14 20:28 #

    뭐라 드릴 말씀이 ㅋㅋ 흑형시리즈나 빨리 올려주세요!!
  • 잠꾸러기 2013/07/14 19:44 # 답글

    전 발란스 꽝이었는데 그 상황에도 여친은 생겼습죠.ㅋㅋㅋ
    그런데 그 여친이 발란스를 꽤 맞춰 주고 저를 떠나갔음 -_-
    남자가 스스로 발란스 터득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됨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건데 여자눈에 들어갈 만한 발란스를 저절로 알 도리가 없죠.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발란스 별로라도 돈이나 좋은직업, 차 이런 아이템이 받쳐주면 커버링 가능하단건 깨달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런 아이템이 없음...ㅠㅠ

    내면따위... 그냥 씁쓸한 현실을 가리기위한 포장지에 불과~ㅋㅋㅋㅋㅋㅋㅋ
  • 회고록 2013/07/14 20:28 #

    그러니 더더욱 발란스를 맞춰야죠
  • 동굴아저씨 2013/07/14 19:54 # 답글

    ...
    뭐가 됬든 여자 사귈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어야...
    없으면 28년째 솔로인 저처럼 될뿐...
    여자 얼굴몸매보고 저는 안바뀌는 그런...(먼산)
  • 회고록 2013/07/14 20:29 #

    맞는 말씀입니다. 적극적인 자세와 마인드는 필수 입니다!!
  • 2013/07/14 2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14 20: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14 20: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14 20: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14 20:3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Julse 2013/07/14 21:45 # 답글

    아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빵터져요 ㅋㅋㅋㅋㅋㅌ

    발란스 중요하죠. 거기에 유머감각 곁들여주면 금상첨화 ㅎㅎ
  • 회고록 2013/07/14 21:48 #

    너무 나가셨어여 ㅠㅠ 일단은 발란스 부터 잡자고요 ㅋㅋㅋㅋ
  • 2013/07/14 22: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15 10: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수저의 멜로디 2013/07/14 22:23 # 답글

    맞춰서 여자친구 만드는 사람보다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밸런스가 갖춰지는 사람이 더 많을 듯. =_=
  • 회고록 2013/07/15 10:40 #

    그건 외모를 떠나서 무언가 끌리는 것이 있었기에 사귀고 있다는 전제가 성립한 경우죠.. 굉장히 많은 사례가 있지만 우선 서로 귀찮으니까 무시하고 넘어가기로 하고요 ㅋ
    일단 발란스가 완전히 무너져 있는 경우.. 특별히 성적, 사회적, 지위적으로 특별한 매력이 존재 하지 않은 남성의 경우(그런경우가 얼마나 된다고요? 많아요 -_-;;;) 일단 사귀는 것도 무리일 뿐더러
    사귄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이상과는 너무나도 괴리가 있는 이성과 겨우 사겨보겠죠.

    여친 만나서 발란스 갖춰지는 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연애는 타이밍도 타이밍이지만

    대게는 바로 '자기자신과의 타협'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 욜랴 2013/07/15 16:28 #

    이 댓글과 댓글의 답변에서 무한 공감하고 갑니다.. 확실히 내가 개조해야지! 생각도 무언가 끌리는게 있어야 가능한거라.
    답변처럼 발란스가 완전히 무너져 있는 남자분들 꽤 많아요. 이분들 보통 오랬동안 연애 안한상태이고...
    그리고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에 있어서도 연애는 '자기자신과의 타협'인거 같습니다.
  • 나인테일 2013/07/14 22:40 # 답글

    아... 칼로리 바란스라도 쳐먹어서 발란스를 갈고 닦아야 되나.
  • 회고록 2013/07/15 10:40 #

    으아~ 이런 드립 나올쭐 알았는데 진짜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ABU 2013/07/14 23:30 # 답글

    2부따위는 없었다.
  • 회고록 2013/07/15 10:40 #

    왜이래! 왜 초장부터 의욕저하시킴? ㅋㅋㅋㅋㅋ
  • 보리 2013/07/14 23:30 # 답글

    들켰다.....ㅋㅋ 그런데 튜닝의 즐거움도 좋아요 ㅎㅎ
  • 지애 2013/07/15 02:12 #

    튜닝의 즐거움ㅋㅋㅋㅋㅋㅋ
    밸런스 튜닝이라면 공감요 ㅋㅋㅋ
  • 회고록 2013/07/15 10:41 #

    일단 보리님의 독일산남친분은 얼굴 몸매는 훌륭하잖습니까? 분명 독일인이라서 ... 아닙니다.. 더이상 말 하지 않겠습니다.. ㅠㅠ
  • 보리 2013/07/15 10:46 #

    네 분명 독일인이라서...저도 그만 말하겠습니다.....ㅠㅠ말하고싶지만 신고들어올까봐 ㅠㅠㅠㅠ
  • 2013/07/14 23: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15 07: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Griffin 2013/07/15 00:18 # 답글

    A.K.A '그리고 2부는 없었다.'(.....)
  • 회고록 2013/07/15 10:36 #

    설마 ㅋㅋㅋㅋ
  • 2013/07/15 04:09 # 답글

    밸런스라...
  • 회고록 2013/07/15 10:42 #

    발란스지~ 쩝;;;
  • 우요 2013/07/15 08:50 # 답글

    뉴발란스사야겠다
  • 회고록 2013/07/15 10:42 #

    일단 저도 뉴발 한켤레좀 .. 굽신굽신
  • 음ㅁ 2013/07/15 09:10 # 삭제 답글

    여기저기서 떠노는 글을 한두번 읽은거라 명확하게 정리는 머릿속에 안해놨지만 여성이 남성의 외적인 부분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건 생물이기에 당연하다고 하더라구요,그게 뭐냐 그 임신을 해서 출산을 하기위해 좀 더 나은 생물학적으로 우수한 유전자를 찾기위해서요..남성보다 여성이 그런 원초적인 본능에 충실하다고,,,그러니 건장하고 훤칠하고 안경안쓰고 치아구조도 가지런하고 목소리도 남성답고 손과 발도 너무 작지않고 뭐 그런 ,,말씀하신 밸런스들이 사냥을 하기에 적합한 신체구조지요..
  • 회고록 2013/07/15 10:46 #

    저도 흔히 떠도는 갖가지 이론들을 읽어봤는데 실제와(물론 제가 겪어본 실제에 한정) 비교해 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경우도 많더라고요..
    일단 확실한 남성상이라는 것이 외모로는 이미 정립할수 없어진 시대이고요..
    사냥과 원초적인 본능으로 한정한다면 현시대에서는 오히려 구시대적인 남성상의 외모를 가진 남성보다는 여성과 같은 외모를 가진 남성이 더 유리하다는 연구도 읽어본적 있습니다.
    뭐 자세한 내용은 다음으로 미루고 덧글 감사합니다. 땡큐
  • JK아찌 2013/07/15 09:39 # 답글

    몰라요 전 여다 볼ㄷㅔ 힙과 허벅지를 보지요.........
    라인이 중요함 라인이 너무 마르면 ..아픔...
  • 회고록 2013/07/15 10:46 #

    힙하나는 자신있습니다... 긍데 안서요 ㅠㅠ 힙이고 지랄이고 일단은 서야 아프던 말던;;;;;;
  • VV 2013/07/16 00:21 # 답글

    아하핳 재밌어요 3부가 기대됨
    좀 더 길게 써주시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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