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유형] 1. 엄친아 모쏠 ... 무성애자편 -1부- ....

[모쏠유형] 모쏠? ㅋㅋ 다 비켜! 이떡밥은 내꺼야!!! 우걱우걱

여기서 썼던 1번 유형에 관해서 씨부려봄

다시 말하지만 이글은 모쏠을 뭐 비판하려는 의도도 없고 모쏠이 뭐가 잘못되었으니까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오지랍도 아니니 괜한 주자학은 왠만하면 비켜가시길 바람


엄친아 모쏠

전편에 썼던대로 일단 그의 스팩에 관해 약간 언급해봄

1. 인서울 SKY 출신
2. 국내 굴지의 기업 입사,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는 연봉, 직책 : 대리
3. 국산 중형차 소유
4. 자신의 명의로 강남 30평 아파트 1채 소유
5. 키 175~178 사이, 마른몸매이지만 단단한 관리받은 몸
6. 샤프하고 세련된 매우 잘생긴 편에 속하는 얼굴

모든 것을 갖춘 엄친아라고 해도 손색없는 그

그렇다고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님.

주위 평판 당연히 좋고, 자칫 날카로운 듯한 인상에 비해 상당히 공손하며, 매너있고 예의 바름

옷차림도 깔끔 그 자체

평소에는 물론 회사 출퇴근용으로 정장을 주로 착용

고급 양장점에서 몸에 딱 맞춘 정장과 셔츠, 그리고 구두를 착용하여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에
자칫 날카로운 듯한 인상을 감추기위해 뿔태안경을 착용

짧지만 그렇다고 촌스럽지 않은 헤어스타일에 왁싱실력이 수준급이라 정장뿐아니라 캐주얼에도 정확하게 매칭

하얀피부에 피부까지 좋음

높지않고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낮지 않은 목소리톤

그야 말로 모든 것을 갖춘듯한 완벽남이자 주변인들에게 선이며 소개팅이며 잡다한 제안이란 제안은 다 받는
이시대의 진정한 엄친아임!!!


근데 모쏠...

1983년생....

내가 만났을 당시는 29세 <대리라는 직책은 현재의 직책으로.. 암튼간 현재도 모쏠임>



직업상 만났던 파트너였는데 실질적으로 함께 일한적은 단 한번도 없으나 회식겸 만나 술한잔 하면서 통성명하고
그이후로 담배 같이 피면서 서로 업무불만족이라던가 각자의 회사욕을 하면서 친해짐..

그러다가 여자이야기가 뜬금없이 나오게 되어 존내 함께 씨부리다가 술을 한잔하게 됨..


거기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었으니..

그거슨 바로

그가 모쏠이라는 사실... <씨발 말이돼??>


암튼간 그러니까 자기가 모쏠이라는 사실에 현재까지 별 생각없이 지내왔으나 최근에 들어서
이거 내가 진짜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말이 나온김에 나에게 상담비슷한걸 하게됨..

그래서 술을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일단 기본적인 문제점을 하나둘 체크해보기 시작함..


1. 여자들과의 관계

학창시절 여학우와의 관계, 회사에서 여직원들과의 관계.. 에서 하등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함.
굉장히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선을 유지하면서 돈독한 관계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고백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수의 여직원들이 그를 동경하거나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근데 본인도 그걸 알고 있음.. 재수없네 씹쌔끼가..

2. 이상형의 눈높이

그가 눈이 높거나 하지 않음... 진짜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있음..
이쁘면 이쁘고 못생기면 못생기고.. ... 씨발 못생긴게 이쁘게 보이면 그게 객관적은 아니잖수?
그렇다고 이쁜여자를 밝히지 않음..

3. 설마 오타쿠인가?

애니, 피규어, 게임등의 섭컬쳐문화 전반에 걸친 지식이 전무함!!!
아무리 인서울SKY출신이라고해도 그렇지 좀 너무함... 여지껏 본 애니메이션은 어릴때 티비에 틀어주던 만화영화나
미야자키하야오 시리즈 밖에<것도 매우 일부> 모름..

4. 설마 고자라서 뭔가 피해 의식이라도?

성경험 자체가 없으며, 크기 또한 본인 말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함.. 아침에 일어나면 잘만 슨다고함.

5. 혹시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마마보이인가?

그렇지 않음! 어릴때 이혼해서 따로 산지 오래라고함.. 그렇다고 왕례가 없는것도 아님..
아버지와의 사이도 굉장히 좋은편이고 서로를 신뢰하고 존경하는 사이.. 엄마와의 관계도 매우 소중하게 생각
다만 엄마랑 아빠가 사이가 안좋지만 아들앞에서는 절대로 그런 티를 안냄.. 두분다 재혼은 하지 않으심

6. 설마 숨겨왔던 나의 소중한??

전혀!! 대화를 나누어 본 결과.. 특별히 게이를 차별하지 않으나 말그대로 취존중일뿐 본인 스스로는 호모포비아에 가까움

7. 여성적인 성격인가?

절대 그렇지 않음!! 훗날 결혼하면 가부장적 아버지가 되지는 않을지라도 상당히 마초적인 면이 강함!

8. 무슨 어릴때 트라우마라던가 안좋은 기억이라도 있나?

절대 없음.. 어린시절 부모가 이혼한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의 가정생활은 지극히 행복했음.
맞고 자라지도 않았으며 함께 산 아버지가 가부장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항상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최고의 아버지였음.
남중, 남고를 나와 대학에 갔기 때문에 청소년시절에 여자란 존재는 거의 없었지만 그것이 문제 될건 아무것도 없었음.
무엇보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밖에 몰랐기 때문에 여자에 애초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함..

9. 나르시스인가?

전혀 그렇지 않음.. 굉장히 겸손하고 자기 스스로도 자신이 엄친아급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으나 세상에 자신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므로 쓸데없이 자신감에 도취되는 그런 싸가지 없는 씹새가 아님..
잘생기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나르시스급으로 발전할만큼 대단한 미남은 아님.. <그래도 잘생기기는 잘생김 씨발>

10. 그럼 씨발 대체 뭐가 문제인데? 이 개새끼가 지금 나랑 장난떄리나??



결론은 그는 무성애자였다는 사실

....



태어난 이후로 단한번도 자위를 해본적이 없음.<몽정은해봤다고함>

태어난 이후로 자기 자신이 원해서 음란비디오 음란동영상 음란서적을 구매하거나 다운로드 한적이 단한번도 없음.

태어난 이후로 야한 옷차림을 한 이성을 보고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유아기 사춘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단한번도 여친을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그러니까 그런 이성에 관심이 원천적으로 봉쇄<거세>되어있어 열심히 공부할수 있었고 목표가 생기면
잡생각조차 나지 않았다고함... 생각해봐... 이거 굉장히 큼.. 남자에게 있어서 성욕은 본질적인 욕구이자
방해물이니까 ㅠㅠ


뭐 이런새끼가 다있어!!!!!


나와는 씨발 진짜 근본이 다른 새끼임... 뭐 진짜 이런새끼가 성리학을해야함.. 선비중에도 진선비

군자의 길이네 썅~ 레알 붓다 나셧음...




2부에서...







덧글

  • aLmin 2012/08/30 16:28 #

    아니, 선비는 결혼할 수 있잖아요. 신부님이 딱이네요.
  • 회고록 2012/08/30 16:30 #

    레알 신부님이나 되야 할 인간인데 문제는 무교임
  • 타누키 2012/08/30 16:31 #

    ㅈㅇ를 안해봤다는데서는 정말....;;;;;;;
  • 회고록 2012/08/30 16:32 #

    그래도 ㅈㅇ를 안해봤다는건 못믿게씀요.. 설마 한번도 안해봤을려고요.. 뭣모르고 해본적은 있지 않겠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긴해요..
  • Limccy 2012/08/30 16:37 #

    씨발 저게 말이 되?
  • 회고록 2012/08/30 16:46 #

    중요한건 현재도 모쏠..... 하지만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카큔 2012/08/30 16:55 #

    나를 로그인하게 만들다니.....

    저런 사람도 있네요

    세상엔 Av라는 좋은게 있는데...
  • 회고록 2012/08/30 16:58 #

    그 좋은걸 모르다니... 같은 남자로써 너무 안타까움네요 ㅠㅠ
  • Griffin 2012/08/30 16:56 #

    리틀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부처님도 일단 출가 이전엔 결혼은 하셨지 말입니다(...)
  • 회고록 2012/08/30 16:58 #

    하긴 공자도 결혼은 했었네요;;;
  • 늄늄시아 2012/08/30 17:02 #

    역시 하늘은 공평한 겁니다! 신께서는 그에게 우월한 능력치(?)를 내려줬지만......근데 저거 고자나 다름없잖아요!

    남자는 적당히 엉큼해야....(응?)
  • 회고록 2012/08/30 17:07 #

    저정도 능력치면 많이 음란해도 됨 ㅋ
  • 꼬꼬 2012/08/30 17:02 #

    아..근데 남자들은다자위하나요?진짜몰라서물어봄;
  • 회고록 2012/08/30 17:10 #

    ..................일반적으로 안한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자위를 안하는 남자라.... 글쌔요;; 그냥 거짓말일 확률이 어처구니 없이 높을겁니다 ㅋ
  • ㅈㅈㅈ 2012/08/30 19:15 # 삭제

    자위를 한번도 안한 남자는 있어도 자위를 한번만 한 남자는 없다. - by 스티브 잡스
    평생 자위안해도 될정도로 원하는여자와 원하는때에 원하는만큼 ㅅㅅ를 할 수 있는 김일성이나 김정일 같은 놈이 아니고서야 남자는 다 해요.
  • highseek 2012/08/30 17:27 #

    신은 공평한듯...
  • 회고록 2012/08/30 19:15 #

    고작 이정도로 공평을 논하기에는 세상은 너무 불공평하다고요!! 자자 같이 함께 반란을 도모합시다!
  • JK군 2012/08/30 17:39 #

    태그가 없네요 잤지뭐 라든가?




    ㅎㅎㅎ
    무관심 할뿐이지 막상 만나면 불타버리는거 아닐까요?
  • 지여 2012/08/30 18:49 #

    태그를 여기서 왜찾으ㅛㅔ욬ㅋㅋㅋ앜ㅋㅋ진짜이댓글 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그런 태그가 나오면 ....

    ang!
    그래도 괜찮아요 고록님 +_+사랑은 어떤 형태로든지 아름다운거니까요
  • 회고록 2012/08/30 19:15 #

    ㅇ ㅏ 진짜;;; 태그를 왜 찾으셈;;; 아무튼 아직 이야기는 결말이 아닙니다 ㅋ
  • DUNE9 2012/08/30 17:52 #

    아니, 어떻게 그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잘 알고 계시죠!!

    이거슨 보통사이가 아닌듯 한데..(두둥!!)
  • 회고록 2012/08/30 19:16 #

    걍 보통사이인데 저인간이 이상하게 절 머랄까;;; 형으로써 동경한다능;; 대체왜;;;
  • nemo 2012/08/30 18:32 #

    제 주변에도 여자 무성애자있어요ㅋㅋㅋ

    모든조건은 완벽한데 성관계를 왜 하는지도 모르겟다고하고 이성에 호감이상을 갖질않더라구요

    이해는 안되지만 존중을 해야죠 ㅋ


  • 회고록 2012/08/30 19:16 #

    뭐 그러니까요 ㅋㅋㅋ 당췌이해가 안되지만 존중은 해줄라고요 ㅋ
  • 연풍랑 2012/08/30 19:01 #

    무성애자인 탓도 있겠지만, 너무 조건이 좋아서 여성분들이 접근을 안한다거나[...]
    뭐랄까. 저 남자는 여자가 있을거야 라든지[...] 혹은 자기보다 좋은 조건의 여자를 볼거야 라고 지레짐작하고 오히려 신성한 존재가 되어버린 걸지도요[....;]
  • 회고록 2012/08/30 19:17 #

    하긴 신성한 존재이긴 하죠;;;;; 무엇보다 동정이니까;; 다른의미로 진정한 마법사죠!
  • 올ㅋ 2012/08/30 19:09 # 삭제

    올ㅋ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성욕이 거의 없어서...
    연애를 함으로써 얻는 것(=성욕의 해소)보다 잃는 것(=불필요한 감정의 소모)이 더 많다는 판단 하에 현재까지 모쏠로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본문의 엄친아와 달리 전 오덕씹덕이란게 함정ㅋ
  • 회고록 2012/08/30 19:17 #

    그렇다면 자의적 모쏠이 아니군요 ㅋㅋㅋ
    오덕씹덕이라메요 ㅋㅋㅋ
  • Masan_Gull 2012/08/30 19:12 #

    우왕. 저런 분은 대학원가서 학문을 하시면 대성하실듯;;;
  • 회고록 2012/08/30 19:17 #

    이미 직장생활로만으로도 대성할 기운이 차고 넘치니까요;;
  • 은화령선 2012/08/30 19:17 #

    5번째 예비 성인이군요.
    압니다. 넵.

    미리사인받아야겠다.
  • 연풍랑 2012/08/30 22:29 #

    난 네 싸인 받을게<
  • 은화령선 2012/08/30 22:33 #

    와..?!
  • ㅁㄴㅇㄹ 2012/08/30 19:30 # 삭제

    이....이야 이거??
  • 회고록 2012/08/31 14:41 #

    절대 흔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 삼별초 2012/08/30 20:37 #

    저러다가 뒤늦게 불이 붙으면 클나겠군요 (...)
  • 회고록 2012/08/31 14:42 #

    클나죠.. 두려운건 바로 그런거죠.. 디아블로가 돌아오는 꼴입니다.
  • 잠꾸러기 2012/08/30 23:57 #

    저런 분도 있군요
    남성들 입장에선 다행인듯 싶네요.ㅋ
    경쟁자 1명 제외ㅋ
  • 회고록 2012/08/31 14:42 #

    저같은 더러운 유부남과는 그리 관계가 없다는 사실 ㅠㅠ
  • 레몬향기 2012/08/31 00:43 #

    성이 없으면 이성을 만날수가 없죠 ㅋ
  • 회고록 2012/08/31 14:42 #

    네 ㅋ 성은 인간의 기본적인거니까요 ㅋ
  • 헤이데이 2012/08/31 00:52 #

    근데 무성애자라는게 원래 성욕이 없는 사람들을 지칭하는건가요??????
  • 회고록 2012/08/31 14:54 #

    네~ 원초적으로 성욕이 없다는 것은 무성애자의 조건중 하나입니다.<화학적거세같은거 당해서 성욕이 없는 케이스라던가 일정기간동안 내외부의 원인으로 인한 성욕저하 같은 케이스는 제외.> 아마 가장 확실한 조건이 아닐지... 뿐만아니라 이사람같은경우는 성욕뿐아니라 다른 기타 조건들도 대부분 갖추고 있죠. 자세한건 네이버에서 찾아보세요.
  • ㅋㅋ 2012/08/31 02:02 # 삭제

    ㅈㅇ 안할수도 있죠. 다만 그걸 모처에서..ㅋ
  • 회고록 2012/08/31 14:46 #

    낄낄낄 근데 모처에서? 무슨의미인가요 ㅋ 제가 머리가 나빠서요 ㅋ
  • 블루n블랙 2012/08/31 02:59 #

    모쏠.... 귀찮고 호기심이 딱히 없다면 그럴수도 있단 생각이... ㅎㅎ
  • 회고록 2012/08/31 14:47 #

    것도 사람에 따라서 변명이 되느냐 이유가 되느냐의 갈림길 ㅋ
  • YoUZen 2012/08/31 09:41 #

    같은 남자로서 뭔가 부럽네요. 앞으로도 계속 지금과 같은 모습을 지켜, 엄친아의 위엄을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나란 남자도 있는데... 데헷~☆
  • 회고록 2012/08/31 14:47 #

    뭐 전 이미 유부남이라 뭘해도 저랑은 상관없달까요? 데헷~
  • 엽기당주 2012/08/31 10:44 #

    말씀하신것과 비슷한 녀석인데 결과는 같아도 삶이 좀 다른 친구도 있죠.

    이 친구는 여자들과 신나게 놀고 이런저런 일(?)을 하는데..워낙 능력좋고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놈이라..

    여자가 달라붙으면 매몰차게 잘라서 선을 그어버리더군요.

    왜 결혼을 안하냐고 하니 (저는 37세 그놈은 34세임)

    '인생을 재미있게 즐기는데 왜 결혼같은걸 해서 스스로의 모든 기회를 다 박탈시키냐'

    라고 하더만요..

    뭐 그래서 결론은 애인 비스무리한 관계만 많지만 확실한 애인은 없고 결혼도 안하면서 읏흥이나 아잉같은것만 파트너 바꿔가며 즐기는 그런 인생을 살더만요.

    돈많고 스펙좋고 부모님도 결혼하라고 간섭안하니 이거야 말로 처녀폭격기가 아닌가 합니다..
  • 회고록 2012/08/31 14:47 #

    그래서 모쏠;;; 그게 모쏠 맞습니까?;;;; 완전 리치왕이네요 ㅋ
  • 쓰레기청소부 2012/09/04 01:17 #

    그...그렇다면 '3차원은 관심 없다는...2차원 쨩이 최고라능...' 을 실천하시면서 수 십년간 동정으로 살아오신 분들은 어떤 분류에 속해야 합니까?
  • 그런인간들 2012/09/07 20:17 # 삭제

    그런인간들이야 많음 무성애자중에 유명한 천재로 니체가 있고
    뉴턴의 경우에도 여잘 싫어해서인진 몰라도 연애안번 안해본 독신,니콜라 테슬라,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있고 찾아보면 유명인들이나 천재들중에
    꽤나 많음 물론 동성애도 많긴 하지만 대략 3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무성애자,여잘 싫어하거나 기피증 같은거 있는 유형,어떤 목적이나 사상 생각 때문에 여잘 보면 좋고 뭐 그런건 있지만 일부로 거부하고 통제하는 유형?
    흠 저도 많이는 아니지만 좀 무성애적인 성향이 있는데 연애 하는데 돈,시간,노력이 많이 드는것도 아깝고 누군갈 사랑해본적도 좋아해본적도 없고
    참고로 자위도 해봤고 야동도 가끔 심심하면 보고 그러는편
  • 2012/12/03 03:12 # 삭제

    정말 그런분이 있습니까?으으 ㅈㅇ 한번도 안해본 분이라니 하긴 세상에 여러 사람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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