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우울 쩌는 포스팅 하려고 만든 블로그입니다만.. .

점점 개그 블로그가 되어가는거 같아 몹시 슬프군요 ㅠㅠ


못생긴 여자들의 아이돌 .

친구 중에 꽤 깔끔하게 생긴 친구가 있었다.

깔끔한 이미지!!

그런데 그 친구에게는 한가지 징크스가 있었다.

행복해 보일지 모르지만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는 그런 징크스 말이다.

그 친구는 여자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학교에서 친구를 모르는 여자가 거의 없을 정도

문제는 바로 그것이었다.


그 친구는 못생긴 여자애들에게만 인기가 있었다.







































그게 바로 나였다 씨발..




충격적인 사실!!! .

얼마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우리 아들 혀끝이 갈라짐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시발 누굴 닮은 거야!!!!


밥이나 같이 먹을래요? .

...

"..."

잘 지냈어요?

"네.. 고록씨도 잘 지냈어요?"

...
"..."

오랜만이네요. 3년 만인가?

"벌써 3년이나 되었나요?"

...
"..."

식사 아직 안했죠?
"네? 아.. 네 아직.."

밥이나 같이 안먹을래요?
"밥요?"

배고픈데..
"...네.."


대하포스팅 -학잠- .

가장 많은 요청이 있던 회고록 최고의 인기 포스팅

학잠!

그 대망의 서사시가 곧 다가 옵니다!

1편은 이미 지워진 관계로 새로이 리뉴얼된 스토리와 다양한 답답한 읽을거리로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언제쓸까요?




지적이고 단아하고 다정한 그녀 -4- .

우리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해봐요!

저 누나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솔직히 저 처음에 놀랐어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엄청 놀랐어요;;

솔직히 말해서 누나 엄청 거칠잖아요;;

ㅇ ㅏ~ 물론 좋아요.. 저도 좋아요.. 싫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아직도 누나랑 이렇게 같이 있는거고..

아니 싫지 않다니까요;;

다만 조금 걱정되서 그래요..


누나 괴리감 장난 아니자나요?

이세상 그누가 누나의 이런 모습을 알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그게 그런게 아니라.. 싫다는게 아니라요.. 아니 그러니까 막 혐오스럽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그냥 조금 걱정되서 그래요;;


혹시 과거에 무슨 트라우마라던가 나쁜 추억이라던가 이런거 없었나? 궁금해요..



솔직히 여지껏 만난 여자들중에 욕하거나 때리거나 한 애들이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완전 이런 모욕적인 패턴은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누나 싸다구도 거의 풀파워로 갈기자나요;;;

ㅇ ㅏ 그러니까 그게 싫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걱정이 좀 되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솔직히 말해봐요.. 그냥 궁금해서 그래요..



















그녀는 지적이고 단아하고 다정한 여자~


나쁘지 않은 집안 외동딸로 태어나서 단 한번도 고생이라는 것은 모르고 자라온 온실속에 화초

공부도 잘하고 학벌도 좋고 외모도 정말 좋고

성격도 좋고 배려도 좋고 매너도 좋고 다정하고 단아하고 우아하기까지한 그녀

혹시 내가 모르는 .. 아니 그녀 자신도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트라우마라던가 안좋은 기억이라도 있는것이 아닐까?



이것은 그녀의 대답이다.











"전혀요;; 저 그런거 없어요. 나 여지껏 행복하게만 살아왔는걸요?"





















"전 원래 그래요..."






















시발 그렇다

그녀에게는 그어떤 트라우마도 않좋은 기억도 아픈 상처도 없었다..
























그녀는 그냥 원래 그런 여자였던것이었다...












읭?




5부에서...


우리 애기 5개월때였나? 6개월때였나? .


코찔찔이

영어소설 읽는 여자 .

우리 여편네....

여지껏 가게에 들려주신분들 2명 .

이글루저 2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ㄳ


누군지는 시발 비밀이에요~!



세종대에서 축제! .

"저희 내일 학교에서 축제해욧!! 놀러오세욧!! 저희 주점도 해욧!!!!"




가게 봐야해요 ㅠㅠ ㅈㅅ






하긴..

30대 유부남이 거기가서 뭐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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